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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행복마을-의령사랑병원, 주민 건강증진 협약식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 의령읍 행복마을회는 2일, 지난 1월의 태림페이퍼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 대표 중견병원인 의령사랑병원(이사장 김현준)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서는 주민의 건강프로그램 개발, 진료비 감면 등 행복마을 주민의 건강증진에 적극협조하는 등 마을과 병원이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편을 고민함으로써, '살기 좋은 지역,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현준 이사장은 "행복마을의 한 주민으로서, 마을의 정신건강과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필수 의료시설로 역할을 다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또 주웅일 행복마을 이장은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제는 마을주민과 기업이 협력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이 절실하다. 소통을 통해 마을 민원을 해결하고, 지자체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기업이 함께 기여함으로써, 주민과 기업이 호혜적인 관계로 거듭나야 지방소멸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 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6월 신설된 행복마을은 신우희가로 아파트(5개동, 292세대, 841명), 의령동동LH아파트(2개동 166세대, 191명), 상가 및 전원주택(25세대, 58명)로 구성되어, 총 483 가구, 1090명(2022년 6월 9일 기준)으로, 의령에서 4번째로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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